[검시관의 사건노트] 혈흔과 뼈가 말하는 살인사건의 진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누군가 사라진 사건 현장에서 과학수사는 더욱 신중해진다. 단순 실종인지 강력 사건인지 알 수 없을뿐더러, 만약 범행을 은폐할 목적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현장이라면 더욱 어려워진다. 마땅한 증거가 눈에 띄지 않는 현장에서 사라진 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보이지 않는 시체를 검시해야 하기 때문이다.    2009. 04...(계속)

글 : 현철호 전북지방경찰청 검시사무관
에디터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6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