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THE LOVE] 12년 만에 치른 과학고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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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 충분히 풀 수 있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금방 떠올랐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풀리지 않았다" 칠판, 책상, 벽시계, OMR카드 그리고 컴퓨터 사인펜. 모든 것이 어색하면서도 익숙하다. 심장이 조여 오는 긴장감까지도. 과학고를 졸업한 지 12년 만에 느껴보는 시험 전 긴장감. 밤새워 공부했...(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기자 credits@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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