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가 보내온 목성 클로즈업

지금까지 이런 사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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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지구의 약 11배, 질량은 지구의 약 317배, 부피는 지구의 약 1300배인 태양계의 거인 행성 목성. 목성이 신들의 왕 제우스의 상징이 된 건 썩 잘 어울리는 일이다. 신화 속 제우스는 어떠한가. 구름 속에 몸을 감추며 자신의 아내 헤라의 시선을 피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바람둥이지 않았나. 그래서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011년...(계속)

글 : 김민아 기자
과학동아 201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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