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밍아웃' 통해 본 스테로이드 부작용

젊을수록 더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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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키우기 위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약물을 사용했다는 ‘약밍아웃(약+커밍아웃의 합성어)’ ‘약투(약+미투(Me Too))’ 고백이 유튜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보디빌더들이 불법으로 약물을 투약하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피트니스 업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 심지어 청소년에게까지 약물이 만연해 ...(계속)

글 : 이영혜 기자
과학동아 201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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