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대한의 모든 존재에게 한글 이름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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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개봉한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인 조선어학회의 이야기를 담아 285만 관객을 동원하며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당시 과학계에도 이들 못지않게 우리말과 우리 이름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이들이 있었다. 바로 조선박물연구회(朝鮮博物硏究會)다.&nbs...(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과학동아 201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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