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일제강점기 조선 과학자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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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박화영의 죽음을 아는가. 박화영은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장래가 촉망되던 젊은 조선인 과학자였다. 하지만 그는 1941년 3월 고등학생 때부터 참여했던 연구회가 일제 검찰에게 발각돼 조사를 받던 중 4일 만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 혹독한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감옥에서 세상을 떠난 것이다. ...(계속)

글 : 김근배 전북대 과학학과 교수
과학동아 201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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