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PICK] ‘계란의 일생’ 알아야 핵심이 보인다

산란일자 의무 표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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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3’. 2월 23일부터는 생산된 계란의 껍데기(난각)에 이렇게 날짜를 표기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 8월 살충제 계란 사태 이후 계란안전관리 대책으로 난각에 산란일자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축산물의 표시기준’을 정했다. 그러나 양계농가들은 천막농성을 벌이며 격렬히 반대하고 ...(계속)

글 및 사진 : 이영혜 기자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1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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