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고양이가 자꾸 밖에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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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파밸리에 큰 불이 났을 때 구조된 고양이를 입양해 이름을 ‘나파’라고 지었어요. 그런데 집에 데려온 첫날부터 밤에 창문을 긁고 심하게 울면서 잠을 못 자더라고요. 낮에는 정신없이 자고, 밤만 되면 울면서 창문틀을 긁고 가구 위에 놓인 액자들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잔 지 벌써 3개월이...(계속)

글 : 김선아
글 : 이정아 기자 기자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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