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아미노기와 카르보닐기의 만남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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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뒹구는 길을 걷다가 어디선가 향기로운 커피 냄새가 나서 발길이 멈춥니다.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는 따뜻한 카페라테 한 잔이 그립고, 피곤함이 느껴지는 오후에는 설탕을 녹인 에스프레소 한 잔이 생각납니다. 커피를 머금었을 때 느껴지는 쓰면서도 시큼한 맛과 달달하면서도 구수한 향기에 ‘힐링’이 되거든요. ...(계속)

글 : 신원선 교수
사진 : 이규철
에디터 : 이정아 기자 기자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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