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건축학과] 세상을 담는 공학, 건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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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내야 할 게 많고, 또 그것을 오랜 기간 담아내야 하는 것이 건축입니다. 건축물은 역사, 문화, 그리고 주변 사회를 용광로처럼 모두 녹여내야 합니다.”서울대 건축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여명석 교수는 건축, 그리고 건축물의 의미를 이같이 부여했다. 건축은 매우 보수적인 학문으로 알려져 있다. 건물 하나를 짓는데...(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ipf2002@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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