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운전자여, 잠에서 깨어나라

AI가 눈, 입, 심장박동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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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시속 100km로 달리던 차에서 운전자가 깜빡 조는 3초 동안 차는 80m가량 질주한다. 2016년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입구에서 시속 105km로 달리던 관광버스는 앞에 달리고 있던 승용차를 그대로 받아버렸다. 관광버스는 승용차 위에 올라탄 모양새가 됐고, 충격의 여파로 앞에 가던 차량 4대가 연달아 부딪혔다. 처음 부딪힌 승용차에 타고 있던 승객...(계속)

글 : 서동준 기자 기자 ipf2002@donga.com
과학동아 201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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