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과학으로 들여다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몸은 어른인데, 마음은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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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과즙 ‘팡팡’, 여긴 소녀미 ‘뿜뿜’ 한건데…”술에 취한 것처럼 보일 만큼 볼을 빨갛게 물들인 여주인공이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짓는다. 술을 마신 것은 아니다. ‘동안 메이크업’이라는 말에 혹해 처음 화장을 해봤다. 과한 볼 터치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영 ...(계속)

과학동아 201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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