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 원자핵공학과, 미래 에너지 개발 주역 꿈꾼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원자력발전은 계속 이어질 겁니다. 원자핵공학을 전공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이 있지만, 오히려 지금 원자핵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서울대 원자핵공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황용석 교수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의 방향이 원전 축소로 맞춰지면서 원자핵공학의 전망을 우려하는 시선에...(계속)

글 : 최영준 기자
사진 : 이서연
과학동아 2018년 08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