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승리 요정’ 되려면 강속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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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이크! 아웃!’ 9회말 2사 만루. 아주 빠른 공이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 꽂히고, 타자가 우두커니 서서 삼진을 당하며 경기가 끝난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종종 상상해 보는 모습일 것이다. 강속구는 관객의 마음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만드는 야구의 묘미다. 하지만 투수의 무기에는 강속구만 있지 않다. 아...(계속)

글 : 정우성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에디터 : 권예슬
과학동아 201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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