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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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과 강원도 횡성군이 맞닿은 덕갈고개 해발 550m 고지. 1951년 2월 이곳에서는 ‘횡성 전투’가 있었다. 남북한군을 비롯해 유엔군, 중국군이 뒤얽혀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덕갈고개를 비롯해 한반도 곳곳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유해가 묻혀있다. 현재까지 1만 구가 넘는 유해를 발굴했지만, 이...(계속)

글 : 서울·횡성·오창=권예슬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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