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굳이 과학적으로 꼽아 본 ‘옥에 티’ 3, ‘쥬라기 월드’가 돌아왔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드르렁~ 익숙하지 않은 콧소리가 들렸다. 머리끝까지 뒤집어 쓴 이불 위로 수상한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두껍고 날카로운 갈고리발톱이 이불을 훑는다. 이불을 살짝 들어 바깥을 염탐하니 악어처럼 생긴 얼굴에 커다란 입, 날카로운 이빨, 털이 없는 잿빛 피부…. 헉! 공룡이다.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쥬라기 월드: 폴...(계속)

글 : 이정아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6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