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7. 사십춘기도 아프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노화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40대를 더 외롭게 만든다. 고민이 많아진 이들을 일컫는 ‘사십춘기’라는 말도 생겨났다.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 부모의 사십춘기도 시작된다"   미운 네 살, 미운 일곱 살, 중2병, 고3병, 대4병…. 각종 ‘미...(계속)

글 : 권예슬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4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