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혼자 두고 나갈 때마다 심술 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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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을 할 때마다 강아지가 집 안을 엉망으로 해놓거나 아무데나 배변을 해놓는 등 심술을 부린다는 고민을 가진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최근 ‘보호소에서 데려온 세 살배기 강아지를 혼자 두고 외출을 하니 평소에는 화장실도 잘 가리던 아이가 현관에 똥을 싸두고, 빨랫감을 다 헤집어 놨다’ 는 사연을 들었는데요. 이...(계속)

글 : 김선아 수의사(미국 UC데이비스 수의과대 동물행동의학과 전문의과정)
기타 : [일러스트] 정은우
에디터 : 최지원
과학동아 201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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