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수사의 최전선, 겹친 지문을 분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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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5월 13일 오후 5시경.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덕현리의 한 주택에 괴한이 침입했다. 괴한은 당시 안방에 혼자 있던 집주인 A씨(여, 70세)의 양팔과 두 다리를 포장용 테이프와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 등으로 묶고 무차별 폭행해 살해했다. 그리고 집에 있던 금반지 등 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얼마 뒤 숨져있는 A...(계속)

글 : 최영준 기자
사진 : 이서연
과학동아 201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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