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기계공학자의 눈으로 본 라테, 위스키 그리고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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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우유에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에스프레소를 붓는 속도는 초속 0.2m보다 빠르게, 잔이 놓인 책상에 절대 진동이 있어서는 안 된다. 외부 열도 완벽히 차단한다. ‘라테’ 한 잔 만드는 데 뭘 그리 요란이냐고 누군가는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 한 잔에 담긴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라테] 밀도와 온도가 이뤄낸...(계속)

글 : 김형수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자료출처 :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에디터 : 이영혜
과학동아 201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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