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중국은 어떻게 ‘슈퍼 차이나’가 됐나

  • 확대
  • 축소

 무풍불기랑(無風不起浪). 바람이 불지 않으면 물결이 일지 않는다는 말로, 어떤 일이든 항상 원인이 있다는 뜻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우리 속담과 유사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투유유(屠) 중국중의과학원 교수를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말라리아로부터 수십 만 명...(계속)

글 : 정홍식 칭화대 전자공학과 교수
자료출처 : top500
기타 : [일러스트] 유연
에디터 : 권예슬
과학동아 2018년 02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