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국내 첫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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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숭례문 화재는 설 연휴 마지막 날 저녁에 발생했다. 한 노인의 어처구니없는 방화로 2층 상부의 90%가 불 타 버렸다. 국보 1호가 거대한 화마에 휩싸인 장면은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지만, 다행히 숭례문은 5년 만에 예전 모습을 거의 되찾았다. 큰 규격의 부재가 상당 부분 재활용 가능한 상태로 남았던 덕분이었다. 그리고 화재 10년 만...(계속)

글 : 파주=이영혜 기자
과학동아 201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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