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중국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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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량자고(懸梁刺股). 머리카락을 대들보에 묶고, 허벅지를 송곳으로 찌르며 글을 읽었다는 중국의 성어다. 졸음을 쫓아가며 학업에 매진하는 열정을 뜻한다. 한국 토박이인 필자가 ‘제2의 인생’을 펼칠 장소로 중국을 선택한 것은 중국 젊은 과학자들의 현량자고 정신에 반했기 때문이다. 업무 차 처음 중국을 방문한 건 201...(계속)

글 : 정홍식 칭화대 전자공학과 교수
기타 : [일러스트] 한성원
에디터 : 권예슬
과학동아 201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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