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융합형 창의’ 발휘되도록 학부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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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간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이 사회 저변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앞으로는 한걸음 더 나아가 과학기술이 산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는 등 기반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967년 한국과학기술후원회로 시작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박태현 이사장(60)을 만나 재단...(계속)

글 : 이현경 편집장
사진 :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동아 201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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