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지금은 ‘미소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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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늦바람이 무섭다’더니, 뒤늦게 아이돌에 푹 빠진 기자는 오늘도 아이돌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몇 년 전만 해도 박보검이나 그룹 ‘샤이니’의 민호처럼 조각 같은 얼굴이 좋았는데, 요즘에는 송중기나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처럼...(계속)

글 : 이정아 기자
과학동아 201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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