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생체 이식 칩의 진화, 내 안에 ‘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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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을 탈 때 주섬주섬 교통카드를, 혹은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휴대전화를 꺼내는 일은 단순하지만 꽤나 번거롭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열쇠를 잃어버리거나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집에 들어가지 못한 경험도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최근 이런 불편함을 없애고자 비밀번호가 들어있는 칩을 손에 심는 기술이 나왔다.    손...(계속)

글 : 김승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바이오의료IT연구본부장
에디터 : 현수랑
과학동아 2017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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