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경주 지진 벌써 1년, 석가탑과 첨성대 큰 지진에 견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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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이 일어난 뒤 이곳에 있던 문화재들은 얼마나 영향을 받았을까. 조사해보니 첨성대 상부의 정(井)자형 석재의 모서리는 벌어졌고, 불국사에 있는 다보탑의 난간석은 떨어져 있었다. 전통 건축물의 지붕이나 담의 기와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예상보다 큰 피해는 없었다. 특히 석가탑과 첨성대는 거의 피해가 없었다. 현대 건축물이야 내진 ...(계속)

글 : 조상순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 학예연구관
에디터 : 이정아
과학동아 2017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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