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News] ‘살충제 계란’ 공포, 계란 계속 먹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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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공포가 8월 국내를 강타했다. 8월 18일 현재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산란계 농장 1239곳의 계란을 조사한 결과 49곳에서 살충제 성분이 과다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살충제 성분별로는 비펜트린 37곳, 피프로닐 8곳, 플루페녹수론 2곳, 에톡사졸 1곳, 피리다벤 1곳이다. 계란에 어떻게 살충제 성분이 들어갔을까. 계란...(계속)

글 : 현수랑 기자
과학동아 2017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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