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때 아닌 ‘개 코’ 논란 사람도 개 만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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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이 예민해 아주 옅은 향기라도 잘 맡고, 서로 다른 냄새를 잘 구분하는 사람을 ‘개 코’라고 부른다.다른 사람들은 전혀 분간이 되지 않는 냄새를 척척 맞히는 모습이 마치 마약을 탐지하는 훈련견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이런 상식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 코의 능력이 개 코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지금 당신...(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일러스트 : 정은우
과학동아 2017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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