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악인의 승리 VS. 선인‘들’의 승리

협력의 공식 시즌2 - ➏ 다수준 선택

  • 확대
  • 축소

혈연 선택의 창시자 윌리엄 해밀턴에 당돌한 편지를 보낸 조지 프라이스. 그는 집단 선택에서도 작동하는 자신의 이론을 소개하며 해밀턴을 자극했다. 하지만 곧 두 사람의 이론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간단한 사고 실험을 해보자. 여기 ‘선한’ 사람이 있다. 착하고, 이타적이고, 너그럽다. 한편 ‘악한’ 사...(계속)

글 : 전중환 교수
일러스트 : 정재환
에디터 : 윤신영
과학동아 2017년 06호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결제
(500원)
기간결제
(30,000원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