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미디어]룰도, 심판도 없다...스토브리그

화려한 그라운드 뒤편 뜨거운 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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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공 없는 야구 경기, 스토브리그 정규 시즌이 끝난 야구 경기장은 방망이의 타격음도 장내 아나운서의 쩌렁쩌렁한 응원도 고막을 울리는 관중들의 큰 함성도 없어 적막하다.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전쟁이 끝나고 한숨 돌리는 이때 단장과 구단주를 비롯한 야구팀 운영진의 전쟁이 시작된다. 다음 시즌을 대비해 전력을 강화해 줄 새로운 선수를...(계속)

글 : 김우현 기자
수학동아 202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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