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미디어] 의사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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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사고로 의사를 그만두고 방황하던 강시영은 궁핍한 형편 때문에 잠깐 청일교도소 의무관 자리를 맡는다. 그런데 그곳에서 지금까지 봤던 어느 의사들보다 더 뛰어난 재소자 수인번호 6238을 만난다. 보아하니 천재 의사인 것 같은데 그는 왜 교도소에 있는 걸까? 단 10초. 수인번호 6238이 환자의 병명을 파악하고 치료 계획을...(계속)

글 : 홍아름 기자 기자 arhong@donga.com
수학동아 201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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