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문제를 풀었을 때 느끼는 희열이 제 원동력입니다"

서홍석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국제교양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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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 푸는 게 좋아 수학과에 진학했다. 석사과정까지 밟으며 수학을 공부했지만 풀 수 있는 미해결 문제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문제를 풀기 위해 IT로 눈을 돌렸다. 약 25년간 기업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최근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서홍석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수학 난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던...(계속)

글 및 사진 : 홍아름 기자 기자 arhong@donga.com
수학동아 201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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