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볼. 공인구 변화가 나비효과 만들까?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완벽한 분석을 끝냈다고 생각한 빌리 조. 그러나 올 시즌 최고의 변수가 생겼다. 바로 공인구다. 2018년 극심한 타고투저(전체적으로 타자의 기량이 투수보다 뛰어나 득점이 높은 현상) 현상을 줄이기 위해 한국야구협회는 공인구를 바꿨다. 어떻게 달라졌을까? 흔히 잘 치고, 잘 달리는 선수를 ‘호타준족’이라고 한...(계속)

글 : 조혜인 기자
수학동아 2019년 04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