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조의 수학미술관] 일상용품을 예술 작품으로~ 마르셀 뒤샹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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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만 해도 예술이란 예술가의 손을 거쳐 만들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법칙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술은 대상을 만드는 게 아니라 개념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시중에 파는 변기통을 두고 예술이라 ...(계속)

글 : 조혜인 기자 heynism@donga.com
도움 : 국립현대미술관
기타 : [디자인] 최은경
수학동아 201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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