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원 탐방 7] 이화·서대문영재교육센터 , 숨어있는 다양한 가능성 찾는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영재교육원이라고 하면 특별한 아이들의 한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는 교육기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화·서대문영재교육센터는 조금 달랐다. 수학논술반에 입학했던 학생이 1년 뒤에 인문사회반에 재입학하는가 하면, 과학탐구반 학생이 독서논술 과제를 낸다. 어떻게 된 걸까?  “저희는 사사과정이나 심화 과정을 따로 두지 ...(계속)

글 : 박현선 기자(tempus1218@donga.com)
사진 : 이화·서대문영재교육센터
수학동아 2018년 08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