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락 교수의 보드게임 페스타] 내 자리는 어디에!? 15 퍼즐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소개할 게임은 1부터 15까지의 숫자가 적힌 타일을 크기 순서대로 배열하는 ‘15 퍼즐’이에요. 규칙이 쉬워서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지만, 수학으로 분석해 보면 애초에 순서대로 배열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기사를 열심히 읽으면 헛고생하는 일이 없을 거예요! 15 퍼즐은 1874년경 미국 카나스토타 마을의 우체국장이었...(계속)

글 : 김종락(서강대학교 수학과 교수)
진행 : 김우현 기자(mnchoo@donga.com)
수학동아 2018년 03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