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면서 아름다운 한복, 수학이 만든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우리 민족 고유의 옷인 한복은 화려한 색과 몸에 딱 달라붙지 않는 넉넉함, 평면 재단 등이 특징이다. 요즘 유행하는 옷에 비교해 촌스럽고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만드는 데는 옷감을 낭비하지 않으려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조상들이 옷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돈뿐만 아...(계속)

글 : 김우현 기자(mnchoo@donga.com)
도움 : 지수현(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부교수) 참고 지수현 ‘소곤소곤 당신과의 대화’
사진 : 소곤소곤 당신과의 대화(온양민속박물관 소장 유물재현전 도록), 도서출판 수현문화
수학동아 2018년 02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