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여성화장실 줄만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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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이었어요. 모태솔로인 오빠를 영화관에 혼자 보낼 수 없어 제가 따라나서 줬죠. 영화표를 끊고 화장실에 갔는데, 여성화장실만 사람이 바글바글한 거예요. 방광은 터질 것 같고 영화 시간은 다가오는데 오빠는 그새 볼일을 보고 나오더라고요. 그리고는 앞 장면 놓치겠다고 어찌나 닦달을 하는지! 도대체 왜 여성화장실만 붐비나요?  그 극장,...(계속)

글 : 이다솔 기자(dasol@donga.com)
도움 : 김동수(KAIST 수리과학과 교수), 김바라(고려대학교 수학과 교수), 김성현(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참고자료 : 퀴르트 판 하우테험과 바우터르 로히스트의 ‘No more queueing at the ladies’ room’, 프란시스 수의 ‘RENTAL HARMONY: SPERNER’S LEMMA IN FAIR DIVISION’
일러스트 : 이병익
수학동아 2017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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