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실수 손님도 묵을 수 있을까?

  • 확대
  • 축소

  실수의 한 구간, 예컨대 0 이상 1 미만인 실수는 무한히 많다. 문제는 실수를 셀 수 있느냐인데, 아무도 실수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했다. 자연수의 집합은 ‘1부터 시작해서 1씩 커지는 수로 이뤄져 있다’고 정의하지만, 0 바로 다음에 오는 실수가 무엇인지는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실수의 정체를 밝...(계속)

글 : 고은영 기자(eunyoungko@donga.com)
도움 : 김병한(연세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정욱(연세대학교 수학과 박사후연구원), 조수남(서울대학교 및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참고자료 : ‘수학의 무한 철학의 무한’
일러스트 : 하고고
수학동아 2017년 10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