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논리 동화] 주사위로 길 찾는 헨젤과 그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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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는 언제부턴가 계속 같은 곳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지나온 길을 표시하기 위해 조약돌을 떨어뜨리며 걸었다. 조약돌을 모두 쓰자 이번에는 빵 부스러기를 떨어뜨리며 걸었다. 그런데 새들이 빵을 모두 먹어버려서 또 다시 길을 잃었다. 그레텔은 지쳐서 오빠 헨젤의 등에 업혀 잠이 들었다. 헨젤은 동생을 업은 채 계속해서 걸었다.그레텔이 눈을 ...(계속)

글 : 김명석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고은영 기자 eunyoungko@donga.com
일러스트 : 더미
수학동아 201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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