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色(색)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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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요즘 주말에 무엇을 하냐고 묻습니다. 저는 주로 사진을 찍고 다닌다고 말하며,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은 사진을 자랑스레 보여줬어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정한 뒤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친, 나름 공들인 사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죠? 이상합니다.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니 집에 있는 모니터로 보던 색이 아...(계속)

글 : 김경환 기자 dalgudot@donga.com
도움 : 김환(컬러테크연구소 소장), 곽영신(울산과학기술원 디자인및인간공학부 교수), 석현정(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최경아(KAIST 색채및감성디자인 연구실 연구원)
수학동아 2017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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