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소설 I 멋진 신세계] 엄마의 계획

제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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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은 돌아가는 사람으로 가득했다. 자기보다 덩치 큰 어른들 사이에 끼어 있던 하림은 가슴이 답답해졌다. 몸을 움직일 틈 하나 없이 끼어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마고의 감시망이 사방에서 조여오는 느낌이었다. 하림은 멍하니 천장을 쳐다보며 한숨을 쉬었다.그때 하림의 눈에 두 글자가 눈에 띄었다.고. 장.처음에는 무심하게 쳐다봤지만, 잠시 후 하림의...(계속)

글 : 고호관 수학동아 기자(ko@donga.com)
일러스트 : 김대호
수학동아 2017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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