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산불] 범인이 따로 있다?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2019년, 호주는 평균 기온이 1.52℃ 올라 1910년 이후 최고 평균 기온을 기록했어요. 또, 평균 강수량은 277mm으로 1900년 이후 가장 적었답니다. 호주가 뜨겁고 바짝 말라 있었기 때문에 산불의 피해가 더욱 컸던 거예요. 그런데 호주 가뭄을 일으킨 주범은 따로 있어요.  호주 산불을 키운 주범은 아프리카 대륙과 호주 사이의 ...(계속)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04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