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ㅈ···기술로 언어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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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활자가 있었다면, 현대엔 컴퓨터가 있다! 지금이야 키보드나 스마트폰으로 한글을 입력하는 게 쉽지만 1969년, 과학기술처에서 ‘한글 기계화 표준 자판안’을 제정하기 전까진 공문서에도 한자가 섞여 쓰이는 등 한글만으로 문서를 쓰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표준 한글 타자기가 보급되면서 한글을 더욱 쉽게 쓰고, 정보를 더 안전...(계속)

글 : 신수빈 기자 기자 sbshin@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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