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려동물] 장마철, 멍이와 냥이의 피부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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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함께 찾아온 장마, 털로 덮인 반려동물에겐 힘든 계절이죠. 사연을 하나 소개할게요.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상담소 소장님! 저는 강아지 ‘멍이’와 고양이 ‘냥이’를 함께 키우고 있어요. 멍이와 냥이가 요즘 기운이 없고, 예민해져서 더위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계속 뒷발로 한 곳만 긁는 게 수상해서...(계속)

글 : 최영민 수의사(최염인동물병원의료센터)
에디터 : 박영경 기자 기자 longfestival@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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