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미세먼지 해커톤

24시간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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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곁에 항상 있게만 해줘, 제발~♬”아름다운 사랑 노래가 퍼지는 이곳은 ‘2019 서울 미세먼지 해커톤’ 개막식 축하 공연 현장입니다. 참가자들은 노래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도 긴장한 얼굴인데요. 지금부터 참가자들은 24시간 동안 밤을 새서라도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내야 합니다. 살 떨리는 해커톤 현장을 ...(계속)

글 : 이다솔 기자 기자 dasol@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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