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발랄 생각 실험실] 나무 판자가 모두 바뀌어도 여전히 같은 배일까?

  • 확대
  • 축소
이미지 확대하기

고대 그리스 아테네 사람들은 영웅‘ 테세우스’가 탔던 배를 오랫동안 보존했어요. 그러다 나무가 썩으면 오래된 판자를 떼어내고 새로운 판자를 그 자리에 다시 박아 넣었지요. 여기서 고대 그리스의철학자‘ 플루타르코스’의 유명한 질문이 탄생했어요.“ 나무 판자가 모두 바뀌었어도 여전히 테세우스의 배라고 할 수...(계속)

글 : 김명석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기타 : [일러스트] 고고핑크
에디터 : 신수빈 기자·sbshin@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8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