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뉴스] 소의 ‘메탄방귀’ 줄이는 신물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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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장내 미생물이 만드는 메탄가스는 강력한 온실가스다. 소가 뀌는 방귀는 미국 전체 메탄가스 배출량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양이다. 최근 미국 연구진이 이 메탄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발견했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동물과학과의 알렉산더 리스토프 교수팀은 홀스타인종 젖소 48마리에게 12주간 3-질소산화프로판올(3NOP)이 든 사료를 먹였다....(계속)

글 : 변지민 기자 here@donga.com
과학동아 201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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