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생생한 뒷이야기

대한민국 종합 1위

  • 확대
  • 축소

7월 12~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58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가 열렸다. 111개국, 615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대표팀 6명이 모두 금메달을 따며 2012년 이후 두 번째로 종합 성적 1위를 기록했다. 대표로 출전한 김다인, 김세훈, 백승윤, 안정현, 이송운, 최규현 학생과 엄상일 부단장으로부터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속)

글 : 고은영 기자(eunyoungko@donga.com)
도움 : 김다인, 김세훈, 백승윤, 안정현, 이송운, 최규현(이상 서울과학고), 엄상일
사진 : 엄상일(KAIST 수리과학과 교수)
수학동아 2017년 09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구독 인증은 PC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